
의료진 감수
동제당한의원·최장혁원장
#안전성
Q 한약이 간에 부담을 주지는 않나요?
A 정품 약재로 적절히 처방된 한약은 간독성 위험이 낮으며, 기저 간질환이 있을 때만 사전 검사 후 조정합니다.
상세 답변
한약 관련 간손상(HILI, Herb-Induced Liver Injury)은 대부분 검증되지 않은 약재·고용량·장기 복용 시 보고됩니다. 귀비탕·산조인탕 등 표준 처방은 수천 년 임상 데이터와 현대 안전성 연구를 통해 정상 간 기능자에서 부작용 발생률이 매우 낮음이 확인되었습니다. 기저 간질환(간염·지방간·간경변)이 있는 경우 처방 전 간기능 검사(AST·ALT) 결과를 공유하면 안전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.
한방 클리닉 관점
동제당한의원은 KGM 인증 약재를 사용하며, 음주량이 많거나 간 수치 이상 병력이 있는 환자는 초진 시 반드시 고지 바랍니다. 필요 시 간기능 지표를 모니터링하면서 처방을 조정합니다. 시중 무허가 수면 보조 제품보다 안전합니다.
관련 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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